Job application safety check

지원 버튼을 누르기 전, 마지막 실수를 잡습니다.

필수 항목과 선택한 이력서 원본을 점검하고, 제출 뒤 직접 본 완료 상태를 내 브라우저에 기록합니다.

현재 탭에서 사용자가 실행할 때만 검사합니다. 지원서 입력값과 이력서 원문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
SubmitSeal
로컬 우선
1검사
2Ready
3완료

제출 전 확인

검사 가능한 범위와 정확한 이력서 원본을 구분해 보여드립니다.

Acme Backend v4와 정확히 일치SHA-256 지문 대조 · 파일 원문 저장 안 함
!
개인정보 동의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문제 위치로 이동한 뒤 다시 검사하세요
i
확인할 수 없는 영역 1개cross-origin iframe은 수동 확인이 필요합니다
Three focused safeguards

지원 마지막 30초에 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.

자동지원이나 AI 작성기가 아닙니다. 잘못 보내지 않고, 무엇을 확인했는지 남기는 안전 계층입니다.

01 · PREFLIGHT

필수 항목 점검

보이는 필드, 필수 선택, 첨부 상태와 브라우저 오류를 검사하고 문제 위치로 이동합니다.

02 · RESUME GUARD

정확한 원본 대조

파일명을 추측하지 않고 등록 원본의 SHA-256과 대조해 같은 이름의 다른 파일도 구분합니다.

03 · RECEIPT

제출 전후 로컬 기록

Ready 체크포인트와 사용자가 직접 본 완료 화면을 하나의 개인 영수증으로 연결합니다.

Trust boundary

확인하는 것과 확인하지 못하는 것을 숨기지 않습니다.

거짓 확신을 주지 않도록 로컬 기록의 범위와 기술적 제한을 제품 안에서 명확히 표시합니다.

기기에 남기는 것

  • 이력서 SHA-256과 사용자 지정 별칭
  • 회사·직무, 검사 개수, 완료 관찰 메타데이터
  • 사용자 설정과 암호화 백업 파일

서버로 보내지 않는 것

  • 지원서 입력값 원문
  • 이력서 파일 원문
  • 페이지 HTML과 전체 브라우징 기록

확인 가능한 범위

  • 사용자가 실행한 현재 탭의 접근 가능한 폼
  • 선택된 파일의 로컬 지문
  • 사용자가 직접 본 완료·오류 화면 신호

보장하지 않는 것

  • ATS 서버의 실제 수신·보존·처리
  • 법적 증명 효력과 채용 성공
  • cross-origin iframe 등 접근 불가 UI의 완전 검사
Workflow

세 번의 명확한 행동으로 끝냅니다.

STEP 1

현재 지원서 검사

회사·직무를 확인하고 필수 항목과 선택된 이력서를 점검합니다.

STEP 2

Ready 체크포인트

문제를 수정한 뒤 제출 전 상태를 로컬 영수증으로 봉인합니다.

STEP 3

완료 화면 관찰

사이트 제출 뒤 사용자가 직접 본 완료·불확실·실패 상태를 연결합니다.

공개 베타 준비 중입니다.

배포 전 제품명·스토어 심사·결제 Sandbox 검증을 완료한 뒤 제한 공개합니다.

베타 문의